이번 나눔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성껏 조리한 장어국과 열무김치를 독거노인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 등 154세대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마을 이장님이 직접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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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정성과 마음을 모아 준비한 밑반찬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인만 함안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나눔 행사에 함께해 준 모든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함안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10.22(목)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