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1.06.13(일) 23:1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단독] 주식회사 다부 건설산업기본법 상습위반

2021-02-18(목) 16:46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전남 곡성군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주식회사 다부 (대표 권철)은 건설업 종합업체로서 2017년 전남 목포시 상동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를 비롯해 5건의 공사를 등록되지 않는 업체에게 건설업 면허 대여 및 일괄 하도급해 상습적으로 불법 하도급을 저지르고 있다.

목포시 상동 근린생활시설을 무등록업체인 S사의 대표 H씨를 통해 공사를 하도급 해 왔으며, 지속적으로 불법 계약을 하고 있다. 주식회사 다부는 2차에 걸쳐 3억원이 넘는 금액을 S사에 지급했다.

또한 목포시 상동 근린생활시설 건축주인 유한회사 미루와 불법 하도급 관련 법정 다툼을 진행 중이라고 알려졌다.

건설산업기본법 상 무등록 시공(법 제9조, 제95조의2제1호)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 동법 건설업등록증 대여(법 제21조, 법 제83조제5호, 법 제95조의2)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건설업 등록말소에 해당한다.

현재 주식회사 다부는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옥동길 14외 3필지(구. 옥룡중학교) (가칭) 광양햇살학교 신축공사와, 여수국가산단 활력 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공공시설물 디자인 및 제작·설치(공동도급)를 입찰 받아 공사 중이다.

주식회사 다부 대표 권철은 불법면허 대여 및 일괄 하도급이 불법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데, 이러한 불법을 방지를 위해서는 행정기관인 전라남도청에 철저한 감사가 필요하다.
김기남 기자 news@sdatv.co.kr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