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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군이 서울 도심서 행진? 미필 정권의 전쟁 연습은 모병들로 해야

2023-09-13(수) 17:13
사진=징집병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분열. sns
[국제] 미군이 서울 도심서 행진? 미필 정권의 전쟁 연습은 모병들로 해야...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주한 미군 300명이 서울 도심에서 행진 할 것이라고 尹 국방부가 13일 밝혔다.

26일 서울 공항에서 열리는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 병력 6,700여 명과, KF-21, F-35A 등 6종 21대의 전투기의 편대비행과 드론 작전 사령부의 정찰 감시, 타격 드론도 날리고,

한미 최정예 요원 200명의 집단 고공 강하와 미 공군 전력 7대가 공중 분열에 참가할 것이라고, 국방부가 발표했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는 서울 숭례문과 광화문 일대에서 아파치 헬기와 공군 특수 비행단 블랙 이글스가 하늘을 날고,

국군 병력 4,000명과 장비 170여 대가 출동하는 시가 행진에, 미8군 전투 부대 원 등 300여 명이 도보 부대로 편성돼 함께 행진하고,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이 증강 현실(AR) 기술을 이용해 대열에 합류한다면서,

“(미군이 참가한) 서울 한복판 시가 행진은, 육-해-공 3군과 해병대의 통합된 역량을 선보이는 것은 최초”라고 국방부는 밝혔다.

한국에서 열린 국군의 날 시가행진에 유엔군 의장대와 미군 의장대가 참가한 적은 있으나, 외국 정규 전투군의 참가는 처음이라,

북한과 러시아, 중국 등 한미일 동맹에 반발하는 국가들의 결집을 막을 명분이 사라지게 됐다.
국군의 날 행사에서 서울 도심을 행진하겠다는 미군. sns

유격은 생존에 직결된 필수 훈련이라지만, 징집병인 군 필자들이 가장하기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분열’로,

훈련이 아닌 모양 내기, 전쟁 연습은, ‘홍범도 장군’ 몰아 낸 ‘육군 사관학교’ 등 모병들로 해야 할 것이고,

징집병인 병사가 사망하게 지휘했으면 끝까지 책임지는 ‘간부’가 되도록 만들어야 '주적은 간부‘ 라는 말이 없어지고 지휘 체계가 바로 설 것이다.

징집병은 간부들의 노예가 아니다.
순직한 병사 부모에게 고발 당한 임성근 해병대 사단장.mbc캡쳐

미필 정권은 전쟁 선동을 멈춰야 할 것이다.
미필 정권의 한계다.
미군의 시가 행진을 허락한 미필 尹통이 미국 joe통과 함께 있다. sns
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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