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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꾼’들의 네 가지 색깔, 새로운 신명! “짬 내서 조선클럽 가자!!”

2021 경기국악원 기획공연 짬콘서트 조선클럽
국악계 최고 기대주들의 총출동

2021-06-08(화) 11:06
사진=악단광칠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경기아트센터는 6월 12일(토), 8월 14일(토), 10월 23일(토) 오후 4시 총 3회에 걸쳐 [짬콘서트 : 조선클럽]을 공연한다. 공연의 콘셉트는 “짬 내서 클럽가자”다 .

총 3회에 걸쳐 무대에 올려지는 2021[조선클럽] 첫 공연은 6월 12일 토요일에 펼쳐진다. ‘동양고주파’와 ‘추다혜차지스’를 함께 만날 수 있다. ‘동양고주파’의 격렬하고 화려한 리듬의 향연은 우리를 무아(無我)의 경지로 이끌 것이며, 전통 무속음악을 모던하고 세련되게 표현하는 ‘추다혜차지스’의 굿판이 우리에게 색다른 위로를 선사한다.

8월 14일 토요일 두 번째 공연에는 서도밴드의 ‘조선팝 춘향가’를 만날 수 있다. 조선팝은 전통을 기반으로 한 음악이며 서도밴드가 창시한 새로운 장르다. 서도밴드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사랑노래인 춘향가를 조선팝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서정적이면서도 힘 있는 21세기 스타일의 춘향가가 관객들에게 한 여름 밤의 낭만무대를 연출 할 계획이다.

10월 23일 토요일 [조선클럽]의 마지막 공연은 악단광칠의 콘서트다. ‘인생 꽃 같네’ 라는 컨셉으로 힘들고 지친 사람들을 위해 경쾌한 일탈의 공연을 보여주며, 환호와 열광의 무대를 만들 것이다. ‘위로’, ‘자유’,‘일탈’을 키워드로 해서, 경쾌하게 때로는 농염하게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악단광칠의 현대적인 굿판에서 관객들은 즐거운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조선클럽]의 공연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오랜 거리두기는 소통과 자유의 소중함을 깨닫게 만들었다”며 “전통과 현대가 넘나들고 풍류와 멋이 넘치는 [조선클럽]에서 자유로운 해방감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대영기자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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